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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31일 월요일

'美언론인' 웨인 멧슨 "천안함, 자작극" 주장

[아시아투데이=오은희 기자] 천안함 침몰을 둘러싼 의혹이 여전히 남아 논란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자작극이라는 주장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의 언론인 웨인 멧슨은 최근 한 언론 인터뷰를 통해 천안함 침몰 참사는 미 해군 잠수 특공대에 의한 자작극이며 미국은 한반도의 긴장관계를 이용해 일본의 오키나와 해군기지 존속을 도모하고자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천안함은 북한과의 긴장을 의도적으로 고조시키려는 이명박 대통령과 부시의 외교정책에 겉포장만 다른 오바마 대통령의 외교정책이 만난 결과라고 설명한다.



특히 그는 이 자작극을 통킹만 사건과 비교하고 있다. 통킹만 사건은 1964년 베트남 동쪽 통킹만에서 일어난 북베트남 경비정과 미군 구축함의 해상 전투 사건으로 이를 빌미로 미국은 베트남전쟁 개입을 본격화했다.



그러나 이 사건은 훗날 뉴욕타임스에 의해 자작극임이 밝혀졌다. 1971년 뉴욕타임스는 미 국방부의 베트남전 비밀 보고서 '펜타곤 페이퍼'를 입수해 조작 가능성을 제기했고 베트남전 당시 국방부 장관 로버트 맥나마라는 1995년 이 사건이 자작극이었음을 자백했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 사이에서는 설왕설래가 뜨겁다. 일부 네티즌들은 "북 어뢰 녹슨 부분 위에 써진 손글씨 1번, 어쩐지 찜찜했다", "진실을 파헤치고 단죄해야한다" 등 격앙된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일부는 "자작극이라니..북한이 주적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아무리 자기나라 군함을 격침시키는 미친 정치가가 있을 수 있냐. 말이 안되질 않냐"며 웨인 멧슨의 말을 외면했다.

충격! 미언론이 폭로한 천안함 자작극

http://tsori.net/3135

2010년 5월 14일 금요일

두루에디트 FTP 기능구현을 위한 FTP 소스 디렉토리 목록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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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P 는 RFC959,FTPS 는 RFC2246,RFC4217의 SSL/TLS을 근거로 한다.
SSL/TLS은 OpenSSL이나 GNuTLS를 사용하는데,파일질라는 후자를 사용한다.

SSL stands for Secure Sockets Layer, however the IETF has renamed it to TLS (Transport Layer Security) and docum
ented it's development in RFC 2246.

Based on encryption, when an SSL session is first enabled the server announces a public key to the client. At this po
int, no encryption is in place so everybody can read this public key. After receipt of the public key, the client generat
es 46 bytes of random data and creates a very large number according to PKCS#1.

With the server's public key it encrypts these 46 bytes and sends the results to the server. With it's private key, the s
erver can decode the information to detemine the original 46 bytes of information from the client. From here, the re
st of the session information is encrypted using a set of standard RC4 cipher keys.

SSL is Based on TLS
Developed by the NetScape Communication Corporation, SSL is commonly used by web browsers when there is a
need for providing secure connections for data transfer (e.g., credit card transactions).

In RFC 2246, TLS is discussed as being based on SSL 3.0 as published by NetScape. And while the SSL FTP specific
ation in RFC 4217 refers mostly to TLS, it is to be understood that the client may actually be using SSL instead of TL
S.

■디렉토리 목록 잘못 가져오는 경우의 원인분석과 보정 절차(아래의 경우)
-rw-r--r-- 1 COMNEKR COMNEKR 893 Apr 14 05:10 crontab8.txt
-rwxr-xr-x 1 COMNEKR COMNEKR 16853 Dec 31 04:20 index.html
drwxr-xr-x 2 COMNEKR COMNEKR 4096 Dec 5 2008 pds
-rw-r--r-- 1 COMNEKR COMNEKR 999424 Dec 5 2008 pecl-5.2.3-Win32.zip
-rw-r--r-- 1 COMNEKR COMNEKR 2097152 Dec 5 2008 php-5.2.5-Win32.zip
-rw-r--r-- 1 COMNEKR COMNEKR 258722 Apr 29 00:44 registry_patch.zip
drwxr-xr-x 4 COMNEKR COMNEKR 4096 May 4 21:38 update
-rw-rw-rw- 1 sale app 0 2005.11.10 -r
drwxrwxrwx 3 sale app 96 1월 15일 10:35 citi
-rw-r----- 1 sale app 11909120 1월 15일 10:34 citi.tar
drwxrwxrwx 3 sale app 8192 2007.08.02 compile
LIST명령중 어떤 서버는 날짜형식에 따라(한글) 컬럼이 일정하지가 않아 파일명 추출이 힘들다(WinINet도 FtpFindFirstFile 버그)
따라서, 목록을 보여주는 FTP기능을 사용한다면 WinINet 함수를 쓰지 않아야 하고 Native FTP를 따로 구현하여야 한다.

따라서,잘 잘라야 한다. 이때 날짜와,파일명을 제대로 못가져 오게 되는데 해결방법은 먼저 LIST를 하여 attr, user,owner size까지
파싱한 다음 NLST로 명령을 날려 얻은 결과에서 LIST의 결과에 있는 것을 상대로 맨뒤에서 부터 파일명을 대조하여 가져온다.
그리고,파일날짜는 파일에만 해당되는데 MDTM 파일명을 다시 날려서 날짜를 구한다.
그냥 자르다가는 파일명에 공백이 들어가는 LONGNAME 형식이라 한계가 있다.따라서 이방법을 권고하는 바이다.

절차: 디렉토리 이동시 CWD 후에 PWD 날릴것,
LIST를 날려서 각줄단위 결과를 LIST.linedata에 읽어넣는다.이때,속성,소유자,그룹,파일크기 까지는
각 LIST.attr,LIST.owner,LIST.group,LIST.size에 집어넣는다.
단,파일날짜와 이름부분에 뭔가 컬럼이 삑사리가 나면 needfix = true로 하고 needfixcount ++ 한다.
LIST처리가 끝난 직후,needfixcount > 0 이면 보정 작업에 들어간다.
NLST를 날려 파일명 목록을 구성하고 needfix = true 인것을 대상으로 LIST.linedata에 비교하여 LIST.filename에 때려넣는다.
이 컬럼이 일정치 않은 파일을 상대로 MDTM 을 날려 LIST.filetime 에 때려 넣는다.

■NLST안하고 파싱하는방법
UNIX타입은 월 일 시간순이다.
월이 영문이면 원래대로 처리,숫자면 atoi,맨 뒤에 시간이 들어가면 연도는 현재년도로 한다.
월자리에 4글자 들어가고.있으면 년/월/일로 처리패시브모드, FTPS,SFTP 순으로 중요하다.

■명령어 보낼때 마다 앞단에 TYPE과 POST냐 PASV냐를 보내고 POST인 경우는 리쓰닝해놓고 데이타채널 연결되면 결과를 받고
PASV는 서버 컨트롤 채널의 응답에 찍힌 PORT로 connect 해서 결과를 받는다.

■서버타입 구분하는 로직(WS_FTP에 있다.아주 옛날 소스라 버그가 많다,파일시간,크기도 안보여준다)
서버타입 구분은 어플리케이션의 부가기능이며 /,\의 경로상의 구분,LIST의 형식 구분에만 적용된다.

■putty에 sftp 로직있음(SFTP는 SSH FTP 로 passive 모드자체가 존재하지 않고 ftp 프로토콜이 아닌 SSH 터널링을
이용해 FTP 하는 기능이고 속도가 FTPS보다 1/2정도 느려서 잘 쓰기 꺼려한다고한다,즉 FTP 명령 list,nlst가 아닌 ls 등을 쓰는 쉘명령기반)

■paintlib의 curl 라이브러리도 ssl/TLS이용한 FTPS 기능 있으나 깔끔하게 갖다 쓰기엔 함수와 파라미터등이 조잡하다,
라이브러리 전체를 삽입하거나,ftp부분만 따로 떼어내든가 해야하는데 이 작업은 맨땅에 헤딩,오랜시간 걸릴듯 하다.
또 CURL자체가 one-shot 주고받기를 목적으로 하고있어 keep-alive 하는 전형적인 ftp 클라이언트 예제가 없다.
물론 구현은 가능하지만,이것도 맨땅에 헤딩하는 격이다.

■파일질라 에 GunTLS이용한 FTPS있고 SFTP있고 putty소스도 포함된걸로 보아,뭔가 sftp시 이용하는듯,
SSL 쪽 적용한 engine 부분만 분석하면 좋을듯 하다.그러나 wxWidgets,mingw등의 빌드환경이다.

■FTPGetPutUsingSocket에는 MFC CSocket 으로 구현된 간단 예제이다.
방화벽 로그인 기능만 참고할 만함. 나머진 잘안되고 파일버튼에만 간단한 주고받기 예제있음.

■ftplib-3.1-1 는 파일 하나짜리 크기도 크지않고 passive 되고 괜찮은 놈이다.SSL은 당연히 없다.
■LibFTP 는 유닉스기반으로 만 된 소스이지만 UNIX,VMS,MSDOS 서버타입별로 LIST 결과를 파싱하여 파일 목록
링크드 리스트로 만드는 FtpStat와 FtpStatFree 함수가 있다.이것도 순전히 FTP기능이고 SSL은 없다.
(이 경우도 시간,파일명 버그가 있다)
■SFTP는 SSH 터널링을 이용하는 SSH 쪽 FTP지,FTP프로토콜과는 무관하다.
또, 속도가 FTPS의 1/2도 못미친다는 말이 많다.반면 FTPS는 FTP프로토콜위에 보안을 강화한 SSL/TLS를
적용한 FTP 이고 장점이 더 많다. 따라서 SFTP 구현은 완전 비추이다.

■문제는 어떻게 쉽게 SSL을 구현하느냐다.

[두루에디트 제작기] FTP 기능편

FTP 디렉토리 목록 보정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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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명령중 어떤 서버는 날짜형식에 따라(한글) 컬럼이 일정하지가 않아 파일명 추출이 힘들다(WinINet도 FtpFindFirstFile 버그)
따라서,잘 잘라야 한다. 이때 날짜와,파일명을 제대로 못가져 오게 되는데 해결방법은 먼저 LIST를 하여 attr, user,owner size까지
파싱한 다음 NLST로 명령을 날려 얻은 결과에서 LIST의 결과에 있는 것을 상대로 맨뒤에서 부터 파일명을 대조하여 가져온다.


그리고,파일날짜는 파일에만 해당되는데 MDTM 파일명을 다시 날려서 날짜를 구한다.
그냥 자르다가는 파일명에 공백이 들어가는 LONGNAME 형식이라 한계가 있다.따라서 두루지기의 이방법을 권고하는 바이다.




절차: 디렉토리 이동시 CWD 후에 PWD 날릴것,


LIST를 날려서 각줄단위 결과를 LIST.linedata에 읽어넣는다.이때,속성,소유자,그룹,파일크기 까지는 각 LIST.attr,LIST.owner,LIST.group,LIST.size에 집어넣는다.
단,파일날짜와 이름부분에 뭔가 컬럼이 삑사리가 나면 needfix = true로 하고 needfixcount ++ 한다.
LIST처리가 끝난 직후,needfixcount > 0 이면 보정 작업에 들어간다.
NLST를 날려 파일명 목록을 구성하고 needfix = true 인것을 대상으로 LIST.linedata에 비교하여 LIST.filename에 때려넣는다.
이 컬럼이 일정치 않은 파일을 상대로 MDTM 을 날려 LIST.filetime 에 때려 넣는다.

■NLST안하고 파싱하는방법 (개선된 방법)

위 방법은 정확하지만, 속도면에서 불리하다.그냥 그렇다고 한글 '일','월'을 집어넣어 하드코딩할 순 없고 아래와 같이 하면 정확하게 끊어 읽을 수 있다. 파일질라도 이런식으로 처리하는 듯하다. 연도만 있는 것들은 파일질라에서도 시간은 공백으로 나오고 있음이다.
UNIX타입은 월 일 시간순이다.
월이 영문이면 원래대로 처리,숫자면 atoi,맨 뒤에 시간이 들어가면 연도는 현재년도로 한다.월자리에 4글자 들어가고.있으면 년/월/일로 처리패시브모드, FTPS,SFTP 순으로 중요하다.

2010년 5월 13일 목요일

MinGW, wxWidget, Code:Blocks를 이용한 C/C++ IDE 환경 구축

출처:http://kldp.org/node/70327

필자는 십여년간 VC++를 이용하여 윈도우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해 왔다. 그러나 리눅스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오픈 소프 프로젝트들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고, 사회 공용 자원들에 대한 배타적인 소프트웨어들에 대한 대안을 찾는게 취미가 되었다.
리눅스에서는 이런 오픈 소스 프로젝트들이 많이 활성화 되었지만, 윈도우에서는 여전히 배타적 라이센스를 갖는 상용 프로그램들이 널리 사용되는 것에 대해서 안타까운 생각을 갖고 있으며, 특히 윈도우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선 Visual Studio에 전적으로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개척해 보고자, 여러 가지 방법을 찾던 중, Eclipse + CDT + MinGW + wxWidget을 이용한 방법을 시도해 보았으나, Eclipse가 자바 기반으로 동작되다 보니 유용하고 뛰어난 기능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메모리를 차지하고 시스템의 전반적인 성능을 매우 떨어뜨리는 상황을 극복할 뚜렸한 대안이 없어, 새로운 방법을 찾게 되었다. 그 유력한 대안이 바로 이 글에서 다루고자 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윈도우 뿐만 아니라 리눅스, 매킨토시에서도 적용이 가능하다. 리눅스에서 구축 방법은 이 문서의 마지막에서 다루겠다.
IDE 구축에 필요한 패키지들
 MinGW 컴파일러 : 윈도우용 컴파일러(gcc, make, binutils)

wxWidget : GUI 라이브러리

Code::Blocks : 통합 개발 환경
설치 전 요구 사항 먼저 IDE를 설치할 기본 디렉토리를 만든다. 필자의 경우, C:\IDE에 만들었다. 이 디렉토리는 문서 전체에 걸쳐 로 대체되어 표시된다.
1. MinGW 설치
Code::Blocks 는 MinGW를 포함한 배포판과 순수 Code::Blocks 배포판을 제공한다. 전자의 경우, MinGW를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으나, 필자는 패키지별 독립성을 훼손하지 않기 위하여 각 패키지별로 별도로 설치하였다.
MinGW 내려받기 사이트에서 최신의 MinGW 파일을 내려받아서 밑에 설치한다.

내려받기 주소는 http://prdownloads.sf.net/mingw/MinGW-5.0.2.exe?download 이다.

- 여러가지 파일들이 있으나, MinGW-5.0.2.exe 에 우리가 필요한 대부분의 파일들이 들어있다.

내려받은 MinGW-5.0.2.exe 프로그램을 저장할 임의의 폴더를 하나 만든 후, 그 곳에 이 파일을 저장한다.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압축되어 포함된 각종 패키지들이 압축 해제된다.

- “MinGW-5.0.2.exe”를 실행하고, 설치 옵션에서 "Custom"을 선택하고,

- "MinGW base tools", "g++ compiler", "MinGW Make" 구성 요소를 선택한다.

- 설치 디렉토리에 \MinGW를 선택한 다음, 나머지는 설치 과정에 따른다.
이전 버전의 MinGW에서는 gdb가 포함되어 있었으나, MinGW-5.0.2에는 gdb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gdb를 내려받아 MinGW가 설치된 디렉토리에 설치하여야 한다.

내려받기 주소는 http://prdownloads.sf.net/mingw/gdb-6.3-2.exe?download 이다.

- 설치 화면에서 설치 디렉토리에 \MinGW 를 선택하고, 나머지는 설치 과정에 따른다.
성공적으로 설치가 끝나면 PATH 환경 변수에 다음 디렉토리를 등록해 줘야 한다.

- "제어판" -> "시스템" -> "고급" -> "환경 변수" -> "시스템 변수" 에서 PATH에 추가 한다.

☞ \MinGW\bin;
2. wxWidgets 설치
 http://www.wxwidgets.org/ 사이트에서 wxWidgets을 내려받는다.

내려받을 프로그램은 http://prdownloads.sourceforge.net/wxwindows/wxMSW-2.6.3-Setup-1.exe 이다.

위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설치 화면이 나오는데, 설치 디렉토리만 \wxWidgets-2.6.3 로 설정해주고 나머지는 설치 과정에 따른다.

wxWidgets 패키지가 성공적으로 설치되었으면, 사용자 환경 변수에 WXWIN 이 등록되어 있을 것이다. 이것을 시스템 변수로 옮긴다(굳이 안해도 상관없으나 필자의 경우, 전역적 환경을 구축하고자 변경하였다).
필자가 이 패키지를 설치하고, 조금 헤맸는데, 그 이유는 이 패키지는 소스 형태로 배포되고, 바이너리 라이브러리들을 제공하지 않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다. 따라서, 패키지 설치가 끝나면 "1. MinGW 설치" 에서 설치한 컴파일러를 이용하여 라이브러리들을 컴파일해야 한다.
먼저 도스창을 하나 연다..

make 버전을 다음 명령으로 확인한다.

- Prompt> mingw32-make -v # GNU make 3.80인지 확인한다.
2.1 wxWidgets 빌드 이제 wxWidgets를 컴파일하기 위하여 wxWidgets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 Prompt> cd C: - Prompt> cd %WXWIN%\build\msw 먼저 소스에 대한 크린업을 수행한다(아래 명령들은 모두 한 줄로 이어서 입력하여야 한다). - Prompt> mingw32-make -f makefile.gcc MONOLITHIC=1 SHARED=1 UNICODE=1 BUILD=release clean 주:) 옵션이 유니코드에 릴리즈 빌드라는 점에 주목하라. 모든 것이 깨끗해졌으면 이제 컴파일을 시작한다. - Prompt> mingw32-make -f makefile.gcc MONOLITHIC=1 SHARED=1 UNICODE=1 BUILD=release 주:) 여기 사용된 옵션들은 Code::Blocks에서 공식적으로 지원되는 옵션이며, 다른 옵션들을 원한다면 Code::Blocks를 재구성하여야 하고, 그러기 위하여 또다른 삽질이 필요하다.
이 과정은 꽤 시간이 걸린다. 이 시점에서 커피나 한잔 마시자. 나의 팬티엄-M 1.5 GHz 노트북에서 30분 정도 걸렸다.
3. Code::Blocks 설치
http://codeblocks.org/ 사이트에서 "Code::Blocks IDE, without compiler" 윈도우용 바이너리를 내려받는다.

내려받을 프로그램은 http://prdownloads.sourceforge.net/codeblocks/codeblocks-1.0rc2.exe?download 이다.

- 이 바이너리 배포판은 기능상 문제가 있기 때문에 실제 사용하지는 않지만, 기본 설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하여 설치한다.

codeblocks-1.0rc2.exe를 실행하고, 옵션에서 모든 항목을 선택하되, SVN/CVS support for projects는 제외한다(아직 SVN/CVS 지원 기능에 버그가 있다).

설치 디렉토리를 \CodeBlocks 로 하고, 나머지는 설치 과정에 따른다.

최근의 Nightly Build 패키지를 내려 받는다.

- http://forums.codeblocks.org/index.php?board=20.0 로부터 최근의 빌드 패키지를 선택하고, Windows용 Nightly build 패키지를 내려 받는다. 필자가 내려 받은 패키지는 http://download.berlios.de/codeblocks/CB_20060515_rev2451_win32.7z 이다.

또한 Code::Blocks를 위한 wxWidget DLL을 내려 받는다.

- 내려받을 파일은 http://download.berlios.de/codeblocks/wxmsw26u_gcc_cb.7z 이다.

7z 파일은 7-zip 유틸리티로 압축 해제 할 수 있다. 내려받기 주소는 http://www.7-zip.org/ 이다.

내려받은 CB_20060515_rev2451_win32.7z 파일을 특정 디렉토리에 압축 풀고, 모든 파일을 \CodeBlocks\ 에 복사하여 기존 파일들을 덮어씌운다.

내려받은 wxmsw26u_gcc_cb.7z 파일을 특정 디렉토리에 압축 풀고, wxmsw26u_gcc_cb.dll 파일을 \CodeBlocks\ 에 복사한다.

기존의 \CodeBlocks\ 에 있는 wxmsw26_gcc_cb.dll 는 삭제한다.
4. Code::Blocks 설정
CodeBlocks IDE를 실행한다.

File -> New Project를 실행한다.

- wxWindgets application wizard를 선택한 후, "start wizard" 를 누른다.
- 프로젝트를 생성할 위치와 프로젝트 이름을 입력한다.
- wxWidgets의 위치를 기술한다.
- Global Variable Editor에 wx Variable에 대한 Base Directory를 입력한다.
- 마지막 옵션들을 디폴트로 놔두고 "Finish"를 누른다.
- 메뉴에서 "Build"를 해본다. 오류 없이 진행되면 wxTest.exe가 생성된다.
생성된 실행 프로그램은 실행하기 위하여 wxmsw26u_gcc_custom.dll 파일이 필요하다. 이 파일은 C:\IDE\wxWidgets-2.6.3\lib\gcc_dll 에 있으며, 이 디렉토리를 PATH 환경 변수에 추가하거나 c:\Windows\System32\ 에 복사한다.

- 프로그램을 실행해 본다. 화면에 나오면 성공이다.
프로그램이 콘솔창과 함께 뜰 경우, Project/targets options에서 target opntion을 GUI application으로 바꾸고, "Pause when execution ends"를 꺼준 후, 리빌드 한다.

주:) PATH 환경 변수를 변경할 경우, PATH 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재 실행해 주어야 변경된 환경 변수값을 읽을 수 있다.

이 글은 UNICODE를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작성하였기 때문에, 에디터 설정 역시 유니코드를 지원하도록 설정하여야 한다.
5. 우분투 리눅스에서 구축 방법
Code::Blocks를 설치하기 전에 필요한 패키지들을 설치한다.

$ sudo apt-get install build-essential gdb

$ sudo apt-get install libwxgtk2.6-0 libwxgtk2.6-dev wx2.6-headers wx2.6-doc wx-common

http://forums.codeblocks.org/index.php?board=20.0 에서 최신의 바이너리 deb 패키지(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최신 패키지명은 http://download.berlios.de/codeblocks/CB_20060524_rev2499.deb 이다)를 다운로드 받는다.

다운로드 받은 위치에서 패키지를 설치한다.

$ sudo dpkg -i

4. 에서와 같이 Code::Blocks를 설정하기에 앞서 심볼릭 링크를 하나 만들어주어야 한다.

$ ln -s /usr/include/wx-2.6/wx /usr/include/wx

Global Variable Editor에 wx Variable에 대한 Base Directory를 “/usr”을 입력한다.

wxWidgets Application Wizard를 실행할 때, wxWidgets’s location에 “/usr” 을 입력한다.

자세한 설치 문서는 이 곳(http://wiki.codeblocks.org/index.php?title=Installing_Code::Blocks)에서 찾을 수 있다.
이상으로 MinGW, wxWidget, Code:Blocks를 이용한 C/C++ IDE 환경 구축 및 우분투 리눅스에서의 Code::Blocks 설정 방법을 알아보았다. 정상적으로 설치가 되었으면, 다음 문서(http://wiki.codeblocks.org/index.php?title=Category:Application_Development)에서 “WxSmith Tutorial & Pointers”를 직접 따라해 보기 바란다. WxSmith는 GUI 응용프로그램 제작을 돕는 리소스 편집 도구 이다.
필자는 우리나라의 데스크탑 환경이 마이크로소프트 일색인 특정 기업의 독점적 구조를 탈피하기 위해서, MS에 종속적인 개발 환경에서 탈피하여 특정 OS에 독립적인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개발 환경이 우선 MS 종속을 탈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글이 어느 정도 필자의 바램을 충족시켜 주기를 기대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참고 사이트 http://www.mingw.org/ : Minimalist GNU for Windows http://wxwidgets.org/ : Cross-Platform GUI Library http://codeblocks.org/ : The Open Source, Cross-platform, Free C/C++ IDE http://wiki.codeblocks.org/ : the official Wiki for Code::Blocks
첨부 파일파일 크기
CodeBlocks_Configuration.pdf272.28 KB
출처:http://kldp.org/node/70327

1977년 발사해 33년간 137억KM 태양계밖으로 나간 보이저 2호 납치

보이저2호는 외계인에 납치 당했다?


33년동안 우주여행을 하고 있는 보이저2호가 외계인에 납치되었을지 모른다는 색다른 주장이 독일 언론 빌트에 의해 제기됐다.

1977년 8월20일에 발사된 보이저2호는 현재 태양으로 부터 137억km 떨어진 태양계 밖을 여행중이다. 같은해 발사된 보이저1호와 함께 인류가 만든 구조물중 가장 멀리 떨어진 존재다.

2025년까지 통신이 가능한 보이저2호는 그동안 하루 10시간정도 미량의 정보를 담은 신호을 지구에 보내왔다. 보이저2호가 보내는 신호가 지구에 도착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3시간. 그러나 지난 4월 22일부터 보이저2호로 부터 이상한 신호가 도착하기 시작했다. NASA(미항공우주국)의 전문가들조차 판독이 불가능한 이상한 코드가 보내져 오기 시작한 것.

5월6일 나사는 보이저2호로 부터의 이상 시그널 수신을 공식 발표했다. 보이저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에드 스톤은 “판독이 불가능한 신호가 들어오고 있지만 아직까지 왜 포맷이 바뀐 코드가 들어오는지 알수가 없다” 며 “보이저2호의 노후와는 별개의 문제인 듯 하다.”고 발표했다.

그 원인에 대하여 “우주광선이나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보이저의 부품에 이상이 생기지 않나 싶다.” 며 “수리가능성과 변화된 코드의 원인을 분석중” 이라고 말했다.

보이저2호에는 우주여행중에 지적생물을 만날 것을 대비해 115개의 그림과 90분 분량의 음악, 자연의 소리, 55개국 언어로 된 인삿말이 들어있는 ‘금제음반’이 실려있다. 마침내 보이저2호가 이 금제음반을 이해할 수 있는 지적생물을 만났다면?

보이저2호가 보내오는 판독 불가능한 코드에 대하여 외계생명체 연구가인 하트위그 하우스도르프(54)는 “누군가가 보이저2호를 재프로그램을 하였거나 지적생명체가 보이저2호를 납치했을 가능성이 있다” 며 “ 누구도 아직은 그 진실을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사진=보이저2호(NASA)

UFO - 반중력장치, 이온추진장치, 로스웰, 독일 나찌

출처 http://www.aspire7.net/english/dark_21.html

 

UFO (기술)

 

UFO가 빛을 발하며 나타나 물리법칙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직각비행 같은 것을 하고, 순식간에 날라가

없어지거나 소멸해 우리를 놀라게 합니다.

그러나 이같은 현상은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고, 구현된 기술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UFO는 전자기장에 의한 반중력장치와 원자력에 의한 이온추진장치로 비행합니다.



UFO가 나타나면 주변의 전자장치가 망가지고 방사능 수치가 높아지는 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또한 순간 소멸도 1940년대 테슬러에 의해 강력한 전자기장으로 시공을 초월할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 전혀

신기할 것이 없습니다.

처음 UFO의 기술을 받아드린 곳은 독일 나치로 2차대전 말기 UFO의 시험비행에 성공했으며, 패망 후

독일 기술자들이 미국으로 건너가 페이퍼 클립 작전으로 연구를 지속했습니다.



미국은 로스웰 UFO 추락 사건을 계기로 네바다 사막의 에어리어51에서 UFO와 신기술 연구를 했고, 덕분에

미국은 세계 최고의 기술 강대국이 될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UFO가 있다는 것을 아는데도 미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부인하는 것은 외계인과 내통하고 있기 때문이며,

고급기술은 공개하지 않고 군수산업에 흘리거나 세계정부 수립할 때 써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화석 연료인 석유를 연료로 자동차나 비행기를 타는 우리가 한심할 정도입니다.

이는 미국정부와 석유기업이 신기술이 개발되는 것을 저지하고 있으며, 만약 반중력 장치나 무연료 엔진 같은

것이 개발되면 회사나 특허를 통째로 사서 폐기시키기 때문입니다.

 

* 목차

1. 로스웰 UFO 추락 사건

2. 에어리얼 51

3. 독일 나찌의 UFO

4. 필라델피아 실험

5. 반 중력장치와 이온 추진장치

6. 현재 미국의 무기와 기술

7. UFO를 직접 조종해 본 사람의 이야기

 

 

1. 로스웰 UFO 추락 사건



1947년 7월 2일 밤 10시경 미국 로즈웰 동남쪽 하늘에 거대한 발광체가 나타나 상당히 빠른 속도로 날아가다

무슨 원인에 의해서인지 제 1현장(로즈웰 북방의 목장 부근)에서 폭발, 기체의 잔해 일부를 떨어뜨린 다음

서쪽으로 방향을 돌려 가까스로 산악지대를 넘다가 제 2현장(샌어거스틴 평원)에서 기체가 추락 하였습니다.



a) 제 1현장



UFO 추락 지점 근방에 있는 올드 주프레스라는 목장의 주인 윌리엄 블레젤씨는 이른 아침 양을 보살피기 위해

차를 타고 방목장에 나갔다가 축사에서 1~2km 떨어진 지점에 이르렀을 때 문제의 잔해가 여기 저기에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 하였습니다.



이 잔해 조각은 무엇인가가 북서 방향으로 날면서 흩어 놓은 것으로 길이는 1킬로미터, 폭은 100미터 정도에

달했다고 합니다. 블레젤씨는 다음날 주워온 잔해조각을 가지고 보안관 사무소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곧 항공대 기지에서 군인들이 나와 목장 주위에 있는 잔해들을 모조리 싣고

가버렸습니다.(트럭 2대 정도 나왔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UFO에서 나온 금속 파편으로 가볍고 잘 찢어지지 않습니다.

 

b) 제 2현장



당시 미국 토양 관리국 토목기사이며 예비역 장교인 글레디 바네트씨의 증언입니다.

1974년 7월 3일 막달레나 부근의 축량 작업에 나가기 위해 시외인 샌어거스틴 평원에 이르렀을 때 순간 저쪽

평원에서 번쩍거리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어쩌면 어젯밤에 추락한 비행기 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호기심에 끌려 그 쪽을 향에 차를 몰았습니다.

그 곳에 가보니 그것은 추락한 비행기가 아니라 낡은 스테인리스 스틸 같은 금속으로 만들어진 지름이

7~8미터쯤 되는 원반형 비행접시였습니다.

그 비행접시는 폭발을 했는지 아니면 지상에 부딪혔는지 알 수 없었으나 산산 조각이 나 있었고 안에는

몇 명의 승무원이 그대로 엎어져 있었습니다.

그들의 모습은 인간과 비슷했으나 결코 인간은 아니였습니다.

머리는 둥글고 키는 작았으며 머리털이 전혀 없었고 몸체에 비해 머리가 유달리 커보였습니다.

승무원들은 모두 죽은 것 같았고 비행접시 비깥에 넘어져 있는 사체는 충격으로 튕겨져 나온 것 같았습니다.

사체들이 입은 옷은 모두 같은 것이었는데 위 아래가 붙은 회색빛 일체형(onepiece) 옷 이었습니다.

지퍼나 단추, 벨트 같은 것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승무원들은 모두 남자로 보였고 여자는 없는 것 같았습니다.

조금 후에 군인들이 탄 차가 왔고 그 곳으로 부터 100미터 이상 떨어질 것을 명령 받고 군사기밀이니 일체

말해서는 안된다고 해서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그 곳을 떠났습니다.』



 

위 사진 왼쪽은 금속 막대에 새겨진 그들의 문자이고 오른쪽은 조정 장치로 보이는데 그레이의 특징인 6손가락이

조각돼 있습니다.

성경에도 손가락과 발가락이 6개씩 총 24개인 거인족이 등장하는데, 이들은 인간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역대상 20/6 또 가드에서 다시 전쟁이 있었을 때에 거기 키가 큰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손가락과 발가락은

스물 네 개로 손에는 손가락이 여섯 개씩이고, 발에는 발가락이 여섯 개씩이더라. 그도 거인의 아들이더라.

사무엘하 21/20 가드에서 또 전쟁이 있었는데, 그곳에 키 큰 사람이 있었으니, 손에는 손가락이 여섯씩이고

발에도 발가락이 여섯씩이어서, 합한 수가 스물 넷이었으며, 그 또한 거인에게서 태어난 자더라.

별도의 조정 장치가 없는 것으로 봐서 그레이는 텔레파시로 조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텔레파시 조정 기술은 미국 공군에서도 개발하고 있는 기술로 손으로 조작하는 것보다 반응이 빠르기

때문에 높은 전투력을 보장합니다.

 

c) 보도와 은폐



이 사건을 처음 발표 했을 때는 비행접시를 회수하였다고 했다가, 국방성과 상부기관 이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비행접시의 회수는 오보이며 그 정체는 단순한 기상관측용 기구였다고 정정 발표를 했습니다.

미국의 모든 신문은 정정한 발표를 사실로 받아 들여 다음날 일제히 정정 기사를 실었습니다.

그러나 '어찌하여 육군 항공대가 관측용 기구의 잔해를 비행접시의 잔해로 잘못 판단할 수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위 사진 왼쪽은 처음엔 신문에 비행접시가 추락되었다고 보도되었으나, 나중엔 오른쪽처럼 비행기구 잔해를

보이며 변명하고 있습니다.

 

d) 정보장교 마샬소령의 증언



"나는 당시 날으는 것이라면 모두 다 알고 있었습니다.

어떤 타입의 기상 관측 장치나 레이더 추적 장치에 대해서도 모두 알고 있었지요.

그것은(추락한 비행접시) 분명히 이것도 저것도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주워온 건 오직 파편 뿐이었습니다.

이것들은 내가 그때까지 전혀 보지 못한 것들 이었습니다.

물론 확실한 한가지 사실은 이것들은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갈색 종이같은 물질이 있었는데 종이와는 달리 매우 질기고 찢어지지가않았습니다.

이 종이 같은 물질은 불을 갖다 대도 타지 않고 그을리지도 않았어요.

또 은박지 같은 금속판이 있었는데 여러가지 방법으로 접어 보려고 했지만 접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찢을 수도 없었습니다.

약 8kg정도 되는 해머로 쳐보았지만 아무 소용도 없었습니다.

이 물질을 위아래로 구부릴 수는 있었지만 완전히 구부려 접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 했습니다.

흠도 낼 수 없었지요.

회수한 물질들의 공통점은 부피에 비해 매우 가볍다는 것입니다."



 



위 사진 왼쪽은 정보장교 제시마샬 소령이 상부의 지시에 따라 기자회견에서 조작된 기상 관측용 기구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오른쪽은 마샬 소령의 아들인 제시마샬 2세 박사로 아버지와 같은 증언을 하고 있습니다.

 

e) 외계인 해부필름



영국인 산틸레씨에 의해 외계인 해부 장면 필름이 공개 되어 전세계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18분 짜리와 5분짜리 두 편으로 되어 있는 이 필름은 1995년 5월 5일 영국 UFO연구협회에 의해 영국 런던

박물관에서 수백명의 저명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이 필름의 진위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필름 제작회사인 미국 코닥사의 감정을 의뢰한 결과 필름의 제작시기는

1947년 또는 1967년도인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로즈웰 사건 당시 UFO잔해 및 외계인 사체 수거 작업에 참여 했던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당시 외계인 사체

부검이 여러 차례 있었고, 이 부검 장면을 촬영했다는 증언들이 있었습니다.

이 증언들과 제작 시기, 그리고 여러가지 정황을 볼때 그 당시에 촬영된 것으로 믿어지고 있습니다.

사용되는 물건도 당시의 것들이고, 의사의 손놀림도 실제 의사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위 사진은 큰 머리에 검은 눈과 작은 체구를 가진 전형적인 그레이의 모습입니다.

 

f) 로스웰 사건 목격자 동영상



로스웰 사건 목격자 동영상

 

 

2. 에어리얼 51



에어리얼 51은 원래 공군기지였지만 로스웰 사건이 후 UFO 잔해와 외계인 시체를 이곳으로 옮겨 오면서 UFO

관련 기술 연구소가 되었습니다.

이 곳은 철저한 보안 체계를 통과하여야만 출입이 가능하며, 지하 수십층 연구시설 안에는 외계인들도 함께

있으며, 외계으로부터 기술을 전수 받고 각종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정부는 공식적으로 외계인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대신 외계인들은 마음대로 이동하거나 인간이나 가축을 납치해 생체실험을 할 수 있도록 허가 받았습니다.



미국의 지하 실험기지는 뉴 멕시코의 덜시와 아리조나와 네바다(Area 51)에 있으며 이들은 지하 튜브로 연결되

있습니다.

인디언들에 의하면 이 곳은 오래전부터 지하 세계로 들어가는 신비한 관문으로 고대 사람들이 날아다니는

배를 타고 다녔다고 합니다.

이들은 가축도 납치하여 실험을 하는데 미국에서 많은 가축이 실험에 사용되어 버려졌고, 레이저로 예리하게

절단된 흔적이 있습니다.



미국의 지하기지에서는 사람을 납치해 생체실험을 하는데 일본의 마루타와 다를 게 없습니다.

이들은 인간의 생명력과 영혼을 분리해 외계인의 생명력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인간의 DNA에 변형을 일으켜 여러개의 팔이나 다리가 달린 사람을 만들어 내고, 기형을 만들어 내며, 동물과

교접해 금수인간을 만들어 냅니다.



또한 각종 약물, 독가스, 바이러스 등에 대한 실험을 자행합니다.

외계인에게 있어서 인간은 실험용 쥐나 실험용 원숭이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외계인으로부터 계시를 받고 출발한 몰몬교인들이 사는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몰몬 성당 밑의 지하실에도

외계인과 협력한 연구시설이 있고 외계인을 보았다는 목격담이 많이 나옵니다.

 



위 사진 왼쪽은 Area 51의 항공 사진이고, 오른쪽은 지하 기지 구조도입니다.

호기심 많은 사람들은 기지 주위에서 이상한 비행체들을 목격하는데, 사설 경비원들에 의해서 제재를 받는다고

합니다.



영화 인디펜던스데이에서도 소개된 이 기지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첨단 기술을 연구하며 연구 성과는 CIA와

군수업체에 제공되 이용됩니다.

처음 UFO를 수거 했을 때에는 Reverse Engineering(거꾸러 거슬러 올라 가는 공학)을 통해 현재 우리가 쓰고

있는 많은 기술들을 개발했습니다.

이로 인해 미국은 과학 기술을 급속도로 발전시켜 기술 선진국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필립 J 코르소 대령은 Area 51에 근무하면서 비밀 프로젝트에 관여했으며 은퇴 후 책으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Area 51에서 연구 개발한 기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레이저

2. 광섬유

3. 초점착 섬유 (방탄 섬유)

4. 분자 배열 금속 합금

5. 집적회로와 초소형 논리기판

6. HARP (고도 연구 프로젝트)

7. 이동 핵 발전기 (이온 추진 장치)

8. 자외선 처리 식량 (장기 보존)

9. '제 3의 뇌' 유도 시스템 (EBE 머리띠)

10. 입자광선(별들의 전쟁, 반 미사일 에너지 무기)

11. 전자기 추진 시스템

12. 우라늄 발사 처리기





또 다른 장소는 뉴 멕시코의 덜스 지방에 있는데 666번 고속도로 동쪽으로 150km 떨어진 곳에 위치합니다.

이 곳에는 거대한 유전공학 연구소가 있으며 지하에는 거대한 기지가 있다고 합니다.

이 근체에서는 UFO가 자주 목격되며 소가 자주 납치되 생체 실험된 후 버려진다고 합니다.

* 관련자료: 비밀기지의 외계인 존재를 폭로한 필 슈나이더

 

* MJ-12



1947년 UFO 추락 이후 미국의 수도는 연이은 비행접시 출몰을 겪어야 했고, 그 전모가 밝혀질 때까지 미국의

보안기관들(CIA, DIA, FBI)이 관여하여 조정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정부는 마샬 장군 주도로 1947년 7월 Majestic Twelve(MJ-12)라 알려진 연구집단을 설립해서, 12명의 위원을

선출해 관리하게 했습니다.(The Majestic Agency For Joint Intelligence, 합동조사를 위한 중요한 기관)

MJ-12는 구성원이 사망할 경우 새로운 인물로 교체해 계속 활동해 왔습니다.



* UFO 연구에 관련된 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Board (R&DB)

Air Force Research and Development (AFRD)

The Office of Naval Research (ONR)

CIA Office of Scientific Intelligence (CIA-OSI)

NSA Office Of Scientific Intelligence (NSA-OSI)



이들 중 어떤 그룹도 모든 것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각 그룹은 MJ-12가 허용한 부분에 대해서만 알고 있을 뿐입니다.

MJ-12는 또한 다양한 민간 기관들과 연구 그룹을 관장하고 있었으며 CIA와 FBI도 그들의 목적에 따라 MJ-12에

의해 조정되었습니다.

MJ-12는 UFO의 존재와 기술을 은폐하기로 하고 UFO에 관한 모든 정보를 관장하게 됩니다.

또한 정부나 의회의 감독을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임기를 연장해 나갔습니다.

연구소를 관리하고 비밀작전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막대한 자금은 CIA가 마약장사 등으로 조달합니다.



회수된 비행접시에 대한 비밀을 보호하고 궁극적으로 모든 보도 기관을 완벽히 감독하고자 NSA가 설립됩니다.

NSA는 개인의 편지나 전화, 텔렉스, 텔레그램 및 컴퓨터 통신망까지 감시할 수 있습니다.

사실상 현재의 NSA는 비행접시 프로그램에 관한 MJ-12의 주된 연장 기관인 셈입니다.

비행접시 프로그램에 대한 어떤 증거도 보안상의 서약으로 감시되어 왔으며, 그 프로그램의 관계자가 서약을

어길 경우 다음과 같은 결과를 감수하게 된다고 합니다.



보안 서약에 대한 재고와 더불어 구두에 의한 경고

구타와 협박을 동반한 강한 경고

개인에 대한 심리적인 압박으로 인한 우울과 자살 유도

자살이나 사고로 위장한 살해

치명적이고 급작스런 사고

유치장에 감금

정신병동에 감금하여 마인드 콘트롤과 세뇌를 실시하여 개성 및 주체성을 변화시키고 기억을 변조시킴

지하기지 같은 외부와 격리된 곳에 수용되어 감시를 받게 됨.



또한 진실에 너무나 근접했다고 여겨지는 사람은 누구든 위와 같은 대접을 받게 됩니다.

최초의 희생자는 MJ-12 포레스탈 장군인데 그는 미국 국민이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했고 비밀작전을

노출시켰습니다.

그러자 그는 가족의 동의 없이 신경 쇠약증이란 병명으로 베데스다 해군 병원에 갇혔고, 가족들이 면회를

신청하자 16층에서 내던져져 추락사했습니다.(자살로 발표됨)



나찌의 UFO 관련 과학자를 흡수한 MJ-12는 1948년 프로젝트 블루북이란 이름으로 외계인과 UFO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1950년대 말에 MJ-12는 외계인들과 협상 끝에 외계인들이 미국 서부의 지하 기지를 계속 사용하고 사람이나

가축을 납치해 생체 실험하는 대신 첨단 기술을 전수해 주도록 합의를 보았습니다.

 

 

3. 독일 나찌의 UFO



1945년 연합군에게 무조건 항복을 하였던 독일군은, 당시 미국과 소련, 영국에게 자신들의 장거리 미사일,

제트엔진, 그리고 원자탄과 같은 신무기 자료들을 넘겨줍니다.

베를린 부근에 지하연구소가 있던 독일공군을 접수하였던 미군은, 독일공군(Luftwaffe)의 지하 격납고에서

원반형이었던 이상한 비행물체들을 발견한뒤, 그곳에 있던 모든 원반형 물체들을 미국으로 수송되었습니다.



 

1945년 독일군 격납고에서 나온 UFO

1942년 독일군이 개발한 반중력 비행접시의 설명도

전투기와 함께 비행하는 나치의 UFO

팬저 탱크 포탑이 선체 밑에 장착된 UFO

미국과 소련은 독일군들이 발명을 하였던 V2/V3 Rocket과 독일공군의 제트엔진 등을 수집하였고,

그 신무기들을 개발하였던 독일 과학자들은 모두 나중에 미국과 소련의 과학자들이 되었다고 합니다.



 



위의 그림들은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들을 토대로 정밀하게 그려진 독일군 UFO들의 구상도입니다.



나찌가 이렇게 일찍 UFO를 개발할 수 있었던 것은 히틀러가 속한 나찌가 원래 신비주의(오컬트) 집단이었기

때문입니다.

신비주의는 프리메이슨 중에서도 초능력, 마법, 텔레파시 등을 주로 합니다.

이를 위해 나찌는 일찍부터 신비주의의 원조인 이집트, 티벳 등을 헤메고 다녔습니다.



영화 레이더스는 나찌의 이러한 성향을 알고 만들어졌습니다.

히틀러는 지구 안이 완전히 비어 있고 그곳에는 뛰어난 사람들이 높은 문명을 이루고 살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남극의 지하 동굴에서 외계인과 접촉하게 되었고 그들과 협상을 통해 기술을 전수 받게 됩니다.

그래서 나찌는 연합군보다 먼저 장거리 미사일과 제트엔진 등을 개발할 수 있었고, 전쟁이 몇 년만 지속됐다면

연합군은 독일군을 이기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2차 대전이 끝나고 약 100만명의 독일 사람과 2,000명의 과학자가 사라졌는데, 이들은 남극의 지하기지로

숨어들었습니다.

또 일부 과학자들과 엘리트들은 나찌의 후원자 록펠러의도움을 받아 페이퍼 클립 작전이란 이름으로 수천명이

미국으로 입국하여 검은 세력을 형성하고, 뉴 멕시코와 네바다의 지하기지에서 외계인과 손잡고 각종 생체실험과

유전자 조작, 신무기 개발 등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히틀러가 죽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4. 필라델피아 실험



프로젝트 레인보우라고도 불리는 필라델피아 실험은 1943년 2차 대전 당시 미국 군부의 스텔스 기술, 전함이

레이더에 잡히지 않도록 하는 기술의 연구에 있어서 발생했던 사건입니다.

이 연구에서의 목적은 레이더에 잡히지 않도록 하는 것만이 아니라 실제로 투명 함선의 상태를 위한 것입니다.

이 당시 사용되었던 기법은 함선 주위에 강력한 자기장을 형성하여 빛이나 레이더 전파를 굴절시키는 것이었는데

이는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에 근거한 것입니다.

이 실험의 결과는 성공이었으나 너무 큰 부작용을 유발했습니다.



1943년 7월 22일 오전 9시, 필라델피아 조선창 앞바다에는 엘드리지 호가 수톤의 실험 전기 장비를 싣고 선창에

있는 발전기에 연결된 채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발전기가 돌아가기 시작하자 1,500억 볼트의 전류가 유입되면서 엄청난 자기장이 구축함을 감싸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푸르스름한 안개가 배를 감쌌습니다.

안개가 사라지고 난 후 엘드리지 호도 안개와 함께 사라졌습니다.

근처에서 실험을 지켜보던 해군 장교들과 과학자들은 경이로운 광경에 넋을 잃었습니다.



엘드리지 호는 레이더를 피했을 뿐 아니라 사람들의 눈 앞에서도 사라져 버렸습니다.

약 15분 정도 지나서 발전기를 중지시켰고 다시 안개가 스미면서 호위정이 나타났습니다.

문제는 이 때 발생했습니다.

배에 탑승했던 승무원들이 방향감각을 잃었거나 구토 증세를 보이는 등 하나같이 정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해군은 다시 한번 투명상태가 아닌 레이더의 추적 방지만을 목표로 새로운 실험을 시도합니다.



 

위 사진 왼쪽은 실험에 사용된 Uss Eldrige호 이고 오른쪽은 실험 후 벽과 융합되 팔 다리만 나온 사람 사진입니다.



1943년 10월 28일 오후 5시 15분 엘드리지 호에 재실험이 행해졌습니다.

발전기가 돌아가고 엘드리지 호는 반투명상태가 되었습니다.

그 순간 푸른 광선이 번쩍하더니 배는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는 몇 초 후에 수 마일 떨어진 버지니아의 노포크에 나타났습니다.

배가 완전히 시공여행을 떠나 버린 것입니다.



몇 분 후 엘드리지 호가 제자리로 돌아왔을 때 선상에는 비참한 광경이 나타났습니다.

총 181명이 탄 이 배에 살아 돌아온 사람은 21명으로 40명은 방사능에 노출되었거나 타 죽었고 충격을 견디지

못했거나 감전사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120명은 자취를 감추고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가장 특이한 경우는 다섯명의 승무원들이 배의 철골 구조물과 마치 하나가 된 것처럼 부착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실험이 실패한지 50년 뒤에 필라델피아 주민들은 항구주변에서 2차세계대전 당시 해군군복을 입은 군인들이

벽을 통과하면서 나타나는 것을 계속하여 목격되어진다고 진술했습니다.



이 실험의 총책임자는 니콜라 테슬라였습니다.

테슬라는 1956년 크로아티아에서 출생한 미국 이민자로 에디슨 회사에서 일하다가 나중에 자신의 연구소를

세워 전기공학자로 명성을 떨쳤습니다.

교류유도전동기와 테슬라 변압기 등을 세계 최초로 발명해 오늘날 전기공학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였으며

노벨상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그는 필라델피아 실험이 행해졌던 1943년에 작고했습니다.



카를로스 알렌데라는 인물은 실험 당시 자신이 해상을 지나다가 그 장면을 목격했다하여 화제가 되었고,

찰스 벌리츠와 윌리엄 무어라는 인물은 자신들의 조사를 바탕으로 '필라델피아 실험 : 투명화 계획'이란 저서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실험이 행해졌는지에 대해서 미국 국방성은 실험이 있었다고만 할 뿐 확실한 대답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 해군은 위와 같은 실험이 있었다고 발표한 바 있었습니다.



위 실험을 통해서 강력한 전자기장이 빛을 굴절시켜 안보이게 할 수 있고, 시공을 왜곡해 공간이동과 시간이동이

기능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록 실험이 완전하지는 않았지만 기술적으로 보완하면 충분히 실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위와 같은 현상이 UFO와 상당히 비슷하다는 점입니다.

UFO가 나타날 때 주위에 안개나 구름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강력한 전자기장으로 주변 전자장치가

망가지고, UFO가 떠난 자리에 높은 방사능 수치를 보이고, 밝은 섬광과 함께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에디슨 그늘에 가린 빛나는 천재, 테슬라



미국의 주간지 ‘라이프 매거진’은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의 한 사람으로 니콜라 테슬라(Nikola Tesla)를 꼽았다.

이보다 앞서 2005년 말 크로아티아는 테슬라 탄생 150주년을 맞아 2006년을 ‘니콜라 테슬라의 해’로 정했고, 세르비아는 2006년 3월 베오그라드 국제공항이름을 ‘테슬라공항’으로 바꿨다.



테슬라를 두고 미국, 크로아티아, 세르비아가 서로 자기 나라의 발명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1856년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난 세르비아인으로 젊은 시절 미국으로 이민 간 테슬라의 특이한 이력 때문이다.

과학자 테슬라, 그가 어떤 사람이기에 세계가 이렇게 새롭게 주목을 하는 것일까?



테슬라는 현대 전기문명을 완성한 천재 과학자다. 현대 전기 문명의 근간이 되는 교류를 발명했으며, 수많은 전기 실험으로 ‘거의 모든 현대기술의 원조’라는 칭호를 갖고 있다. 시대를 앞선 과학적 통찰력과 독특한 삶 덕분에 많은 문학과 영화의 소재가 되기도 했다.



그의 업적을 대표하는 교류발전기와 송·배전 시스템은 웨스팅하우스사(社)에서 일하면서 만들어냈다. 교류는 전기가 흐르는 방향이 주기적으로 바뀌는 전기다. 직류에 비해 적은 손실로 전류를 보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현대 전기 문명을 일으킨 원천기술이다.

이 발명은 1895년 웨스팅하우스사가 나이아가라 폭포에 교류발전기를 사용한 수력발전소를 만들면서 빛을 보게 된다. 지금 보고 있는 컴퓨터, 인터넷은 등 수많은 전기문명이 테슬라의 교류 전기시스템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지 모른다.



1891년에는 유명한 테슬라코일(Tesla Coil)을 제작했다. 테슬라코일은 간단한 장치로 수십만 볼트의 전압을 만들어내는 장치다. 당시 60Hz에 불과했던 가정용 전기를 수천Hz의 고주파로 바꾸며 엄청난 고전압을 발생시킨 것이다. 이를 사용해 테슬라는 최초의 형광등과 네온등도 만들었다.



고주파를 발생시키는 테슬라코일은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심지어 테슬라코일을 이용하면 물체에 자기장을 걸어 순간이동 시킬 수 있다는 황당한 이론까지 나올 정도였다.

지난해 말 개봉한 ‘프레스티지’(Prestige) 영화를 보면 마술사 로버트가 순간이동마술을 펼치기 위해 테슬라를 찾아가 테슬라코일을 얻는 장면이 나온다.

테슬라코일의 유명세와 신비주의를 따르는 추종자 덕분에 테슬라는 ‘몽상가’ ‘미친 과학자’ ‘마술가’ 등의 호칭도 갖고 있다.



또 테슬라는 한 발 앞선 발명가로 현대 과학기술의 발전 방향을 알려 줬다. 그가 완성하지는 못했지만 후대 과학자들이 테슬라의 이론으로 만들어낸 기기들은 무궁무진하다.

 그는 테슬라코일을 이용한 실험 도중 라디오 신호를 같은 진동수로 공명시키면 송수신이 가능해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원리는 현재 라디오나 TV 등에 응용돼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무선조종장치를 연구하던 테슬라는 현대 로봇의 가능성도 언급했다. 제 1차 세계대전 무렵 잠수함을 탐지하는 아이디어를 냈는데 2차 대전에서 레이더로 실용화됐다. 지금도 수많은 과학자들은 그의 발명노트를 열심히 들여다보며 아이디어를 얻으려고 하고 있다.



테슬라의 발명을 헤아리자면 끝이 없다. 그는 전기기계용 전류전환장치, 발전기용 조절기, 무선통신기술, 고주파기술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면서 전기시스템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그리고 전자현미경, 수력발전소, 형광등, 라디오, 무선조종보트, 자동차 속도계, 최초의 X선 사진, 레이더 등도 그의 작품이다.



많은 발명품을 만들고 현대 과학기술을 예견하고 아이디어를 준 테슬라는 그의 업적만큼 살았을 때 인정받지 못했다. 특히 라이벌이었던 에디슨 때문에 그의 업적은 많이 가려졌다.

1882년 테슬라가 에디슨 연구소에 들어가 발전기와 전동기를 연구할 때부터 에디슨은 천재적인 테슬라의 재능을 질투에 불타는 눈으로 바라보기 시작했다.



애초 에디슨은 테슬라에게 전기를 싼값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고안하면 거액을 안겨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테슬라는 에디슨의 직류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하며 교류시스템을 만들었다.

하지만 에디슨은 테슬라에게 돈을 주기로 한 약속을 어겼고, 테슬라는 에디슨에게 사표를 던진다.



직류방식을 고집한 에디슨은 테슬라의 교류에 대해 나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고압 교류로 동물을 죽이는 공개 실험을 하고, 교류 전기의자로 사형집행을 했다. 이 과정에서 테슬라는 교류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자신의 특허권을 포기하기도 했다.

1915년 뉴욕타임즈에 테슬라와 에디슨이 노벨물리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기사가 났지만 결국 둘 다 노벨상을 받지 못했는데, 테슬라가 에디슨과 함께 상 받기를 거부했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기이한 삶처럼 그의 성격도 특이했다. 식사 전 광택이 나도록 스푼을 닦아야 하는 결벽증이 있었고, 손수건은 하얀 비단으로 된 것만 썼다. 호텔방의 호실은 3의 배수여야만 했고, 비둘기에 집착해 말년 그의 호텔방에는 비둘기 새장이 가득했다고 한다.

 평생 독신으로 살며 발명에 혼신의 힘을 기울였던 테슬라는 1943년 뉴욕의 한 호텔에서 쓸쓸히 숨을 거뒀다.



그러나 세상은 시대를 앞서갔던 테슬라를 잊지 않았다. 1961년 국제순수 및 응용물리학 연맹(IUPAP)의 표준단위 및 그 정의에 관한 위원회는 자기장의 세기를 나타내는 단위로 테슬라의 이름을 딴 T(Tesla)주1)를 쓰기로 했다.

전기를 이용한 수많은 발명품을 만들었던 테슬라의 이름에 걸맞는 단위라 하겠다. 이를 통해 테슬라의 이름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살아나게 되길 기대한다.

(글 : 남연정 과학전문 기자) kisti의과학향기

주1) 1T : 1㎡ 당 1Wb의 자기력선속밀도를 가리키는 단위. 자기장에 수직인 단위면적당 자기력선속으로 자기유도 된 정도를 나타낸다.

 

 

5. 반 중력장치와 이온 추진장치



UFO는 우주에 존재하는 에너지를 흡수해 전자기로 변환시켜 시공을 왜곡해 가며 운동합니다.

때문에 물리법칙에 맞지 않는 직각회전이나 순간 소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급격한 가속 때에는 원자력에 의한 이온 추진 장치를 이용합니다.



먼저 만유인력을 살펴보면 질량을 가진 두 물체는 질량에 비례해 서로 끌어 당기는 힘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일반 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질량을 가진 물체는 공간을 구부러뜨리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는 지구가 구부러뜨린 공간으로 빨려 들어가기 때문에 중력을 느낍니다.



시간이란 물질의 변화이고, 공간은 물질이 차지하고 있는 범위입니다.

현재 모든 것이 멈춰 버리면, 천년 만년이 지나도, 시간은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돌도 시간이 지나면 반감기에 의해서 나이를 먹습니다.

즉 시간은 물질을 순방향 또는 역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 내지는 속도 입니다.

속도가 증가할수록 시간은 느려져서 우주여행을 하고 온 사람이 돌아오면 그 사람의 시계는 이전을 가르킵니다.



우리가 꿈을 꾸고 상상을 하면서 집을 지어도 그 곳을 공간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물질이 없기 때문입니다.

물질이 없는 공간은 아무 의미가 없으며, 물질이 존재하는 곳을 우리는 공간이라 부릅니다.

우주는 일정한 크기를 가지고 있는데, 마지막 별이 있는 곳까지 우주 공간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침대 메트릭스에 쇠공을 놓으면 움푹 파이듯이, 질량을 가진 물질은 주위 공간을 구부러뜨려 주위에 있는

다른 물질을 끌어당깁니다.

태양보다 큰 별은 다 타고 남으면 중력에 의해 수축해 엄청난 밀도(지구가 콩알만큼 작아진 상태)와 중력을

가지고 주위의 빛을 포함한 모든 것을 흡수하는 블랙홀이 됩니다.



그럼 질량이란 무엇입니까?

질량은 물체에 힘을 주어서 가속시킬 때 저항하는 힘의 크기입니다.(F=ma)

무게는 장소에 따라 다르지만 질량은 지구나 달이나 우주에서도 같습니다. (질량 보존의 법칙)

질량이 클수록 가속시키는데 더 많은 힘이 듭니다.

중형차가 소형차보다 기름이 더 많이 먹는 이유는 질량이 커서 가속하는데 연료를 많이 소모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물질은 무엇입니까?

질량을 가진 존재입니다.

물질은 분자로 이루어져 있고, 분자는 원자로 이루어져 있고, 원자는 양성자와 전자로 이루어져 있고, 이들은

전기적인 힘입니다.

물질은 에너지가 안정적으로 결합된 형태이며, 에너지인 물질을 만질 수 있는 것은 단단히 결합하고 있기

때문이며, 볼 수 있는 것은 빛을 반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플라스틱을 만질 수 있는 것은 분자들이 단단히 탄소결합을 하고 있기 때문이며, 금속은 금속 결합을 하고,

나무는 세포들이 조직을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반해 물분자는 결합이 약해 우리가 물 속에서 자유로이 헤엄을 칠 수 있습니다.

유리는 가시광선을 반사하지 않고 투과하기 때문에 있는데도 마치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리므로 모든 물질은 질량 만큼 에너지로 변환될 수 있고, 우라늄을 핵분열 시키면 엄청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E=mc2)

이와 반대로 에너지를 가지고 이 우주를 창조하는 것도 가능하며, 이 우주가 저절로 생겨났다는 것은 에너지

보존의 법칙인 열역학 제 1 법칙에 위배됩니다.



빛은 입자와 파동의 성질을 가지는 전자기파입니다.

그런데 빛은 광원이나 관찰자의 속도에 관계 없이 항상 초속 30만km의 속도를 가집니다.

기존의 물리법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이 현상을 아인슈타인은 깊게 파고 들어 특수상대성이론을 발표했습니다.

내용은 물질은 빛의 속도에 접근하면 시간은 느려지고, 길이는 짧아지고, 질량은 무한 대로 커지므로 빛의 속도를

초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질량과 중력과 에너지와 시간과 공간과 속도는 서로 연관 관계를 맺고, 하나의 힘으로 통일될 수

있습니다.

이는 마치 컴퓨터가 한 전원에 의해 구동되더라도 그 안에서 다양한 세계가 구현되는 것과 같습니다.

시간과 공간에 대한 절대적인 관념을 깨뜨릴 때 UFO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a) 정전기



지구 대전층과 지표면 간의 전위차는 30만볼트나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오는 날 번개를 목격할 수 있습니다.

정전기는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해 스웨터를 벗거나, 자동차에 손을 댈 때 수 만 볼트의 전압이 발생합니다.



반데그라프는 금속구에 전하를 모아 수백만 볼트의 전압을 일으킬 수 있는 실험을 한 바 있습니다.

금속구에 전하가 모이면 서로 밀어내는 척력 때문에 전하는 금속구 표면으로 몰립니다.

그럼 우리가 이해할 수 없었던 완전 구형 UFO의 비행원리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자연계에 존재하는 전기 에너지를 끌어 들여 전자기장으로 변환시켜 구형 금속 표면으로 방출하는 것입니다.

테슬러의 필라델피아 실험에서도 증명됐지만 엄청난 전자기장을 가지면 시간과 공간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전자기장을 가진 구형 UFO는 더 이상 질량을 가진 물질이 아니라 만유인력의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b) 비행 원리



UFO는 다양한 색깔을 방출하는데 이는 UFO가 다양한 세기의 에너지를 방출하는 것을 말합니다.

UFO가 전자기장을 가지면 주위의 정전기를 흡수해 더 높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UFO가 착륙한 자리에 높은 방사능 수치가 나오는데, 필라델피아 실험에도 알 수 있듯이 높은 전자기장은

방사능 오염을 유발합니다.



2개의 금속판을 대전시키면 물리적인 힘을 발생하는데 브라운 효과에서 이를 증명하였습니다.

모터는 전위차와 전류가 이루는 전력에 의해 구동되지만 브라운효과에서는 전위차로만도 물리력이 생깁니다.

이는 전위차로 인한 불균형을 회복하려는 전기적인 힘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여름만되면 거대한 태풍이 몰려오는데 따뜻한 바닷물에서 에너지를 받은 태풍은 거대한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핵폭탄 수백개에 해당하는 힘을 발휘합니다.

나찌 독일에서 UFO를 개발한 빅터 샤우버거는 자연계에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힘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고,

음폭이론을 내 놓았으며 무연료 발전기까지 만들었습니다.

UFO는 자연계에 소용돌이 치게 하는 힘을 이용하는 것으로 보이며, 그들이 그린 미스테리써클의 20% 정도가

소용돌이에 관한 문양입니다.

 

c) 이온 추진 장치



이온 추진 장치는 우주선 추진 시스템으로 개발되었는데, 이온 입자를 충전한 후 전자기장으로 뒤로 내 뿜으면서

추진하는 방식입니다.

우리도 집집마다 이온 추진 장치를 가지고 있는데 바로 텔레비전 브라운관입니다.

항해 중에 필요한 이온은 우주에서 끌어 모을 수 있으므로 별도의 연료가 필요 없습니다.



테슬라는 엄청난 전자기장을 발생시키는 장치를 개발해 필라델피아 실험을 했을 뿐만 아니라 비행체까지 개발해

실험에 성공했습니다.

다양한 색깔의 빛을 내는 이 비행체는 열을 발생시켰는데 마이크로 웨이브 때문입니다.

전자렌지에 사용되는 초단파는 물 분자를 진동시켜 가열하는데, UFO 착륙지점에도 검게 그을린 흔적이 있습니다.

UFO가 출현하면 동물이 불안해하고 사람이 마비되는 것은 이 초단파 때문입니다.

 

 

6. 현재 미국의 무기와 기술



미국은 외계인으로부터 기술을 이전 받아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UFO를 개발한 것은 이미 오래 전 일이고, 무소음 헬리콥터, 입자 광선 무기를 보유하고, 지진이나 태풍을

인위적으로 일으킬 수 있으며, 극 초단파를 이용해 물 속의 잠수함이나 지하기지를 파괴할 수 있습니다.



또한 EMP(전자기장 충격파)를 이용해 소리 없이 적 항공기나 헬리콥터를 전자 장비 이상으로 떨어뜨릴 수

있는데 CIA에서 요인 암살할 때 잘 이용됩니다.

미국 방위분석연구소가 개발한 것 중 하나는 극저주파(ELF)를 이용해서 통상기후를 이상기후 패턴으로

바꾸는 기상변경효과입니다.



가장 무서운 기술은 마인트 콘트롤 기술로 초능력으로 멀리 있는 물건을 움직일 수 있고, 투시력로 적국의

비밀 기지를 볼 수 있고, 빛보다 빠른 텔레파시로 교신하고, 일반인을 납치해 전문 킬러로 세뇌시킬 수 있습니다.



이미 92년 LA에서 집단 최면으로 폭동을 일으켰는데, 일부러 TV를 통해 흑인이 백인 경찰에게 구타 당하는

것을 보여주고, 랩송 가사에 백인에 대한 증오를 일으키는 가사를 집어 넣고, 한인이 흑인을 사살한 기사를

확대 보도 함으로써 촉발 되었습니다.



L.A. 폭동 직전에 비 정상적인 주파수의 전파가 L.A.지역 상공위를 광범위하게 뒤덮은 것이 감지되었는데

이것은 그들이 초단파를 이용한 마인드 콘트롤을 자행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에 대해 LA 경찰은 알고 있었다는 듯이 한인을 전혀 보호하지 않았으며, 비버리 힐즈 같은 백인 부촌에만

철통 경비를 하였습니다.

사실 그 정도의 폭동이 대도시에서 일어나면 경찰을 통해 진압하고, 그래도 안되면 군부대를 동원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럼 미국이 개발한 UFO형 비행기, UFO를 닮아가는 미군 비행기, 미국이 보유한 첨단 무기, 마인드 콘트롤 기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a) UFO형 비행기

 



위 사진 왼쪽은 1952년 캐나다 A.V.Roe사에서 제작한 비행접시형 항공기 AVROcar이고,

오른쪽은 미국 비밀 군사기지에 있는 프로펠러가 없는 헬리콥터형 반중력 비행기 입니다.

헬기형으로 만든 이유는 하늘을 날 때 의심받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b) UFO를 닮아가는 미군 비행기



 



위 사진 왼쪽은 미군의 B-2 스텔스 폭격기이고, 오른쪽은 나찌가 개발했던 스텔스 폭격기입니다.

꼬리 날개와 수직 날개가 없어 일반적인 비행역학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형태이며, 삼각형 UFO와 모습이 닮았습니다.

 

c) 입자 광선 무기



 



위 사진은 걸프전 당시 후퇴하던 이라크 군이 검게 그을려 타 죽은 사진입니다.

만약 폭탄을 떨어뜨렸다면 군데 군데 구덩이가 생기고 파편이 튈텐데, 1km 가 넘는 행렬이 고스란히 검게

타 버렸습니다.

이는 미군의 비밀무기인 입자 광선 무기를 사용한 것입니다.



입자광선의 이론은 테슬러가 제안했는데 아원자 입자들이 에너지 장에 의해 자극되어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특정한 목표를 향해 가는 것입니다.

테슬라는 입자광선을 엄청난 양의 전자 광선인 번개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입자광선은 강력한 전자기 펄스(EMP)도 발생하기 때문에 적의 인공위성이나 미사일의 중력장에 혼란을 일으켜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이중의 파괴력을 지닙니다.

 

d) 레이저 광선 비행체



고깔 모양의 금속체에 강한 레이저 광선을 쏘이면 금속체가 전자기를 띄면서 하늘로 솟구칩니다.

이때 빛을 발하는데 이러한 현상은 UFO도 마찬가지 입니다.

단지 균형이 맞지 않아 압축공기로 고속 회전시키니 자이로 원리에 의해 안정적으로 날았습니다.



렙탈리안 외계인이 UFO는 기계가 아닌 자연현상이라고 한 것을 주목하십시오.

즉 UFO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에너지(정전기, 타키온)을 끌어들여 전자기장으로 변환시키는 것입니다

이 실험을 통해 에너지를 받아 전하를 띈 금속체가 부양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레이저 광선 비행체

 

 

7. UFO를 직접 조종해 본 사람의 이야기

다음의 이야기는 모 비밀기지에서 테스트 파일롯으로 근무하며 지구인들이 만든 무중력 UFO를 직접 조종하였다는

사람이 주장한 지구의 UFO에 관한 소개중 일부입니다.

1. UFO의 종류

'현재 공군이 보유하고 있는 UFO들은 크게 세가지로 나뉜다. 첫번째는 정찰용이다. 이는 가볍고 작다.

바람 저항은 전혀없고 속도감도 못느낀다.

둘째는 수송용이다. 이는 무겁고 크다. 100명 이상의 완전무장한 병력과 중장비를 수송하는데 사용한다.

셋째는 공격용이다. 이는 비교적 작은 크기의 비행물체로 강력한 차세대 무기를 장착하고 있고, 공격용 광선을 맞는

모든 물체는 노출시간에 따라 버터처럼 녹아내릴수도 있다. 속도는 모두 똑같다. 마하 79이상이다.'

 

2. 조종을 위한 뇌파의 세팅

'UFO를 조종하려면 먼저 UFO와 연결되어 있는 VR 센서에 자신의 뇌파를 맞춰야 한다.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뇌파를

맞추고 나면 높낮이 뇌파를 맞춰야 하고, 어떠한 위협이 발생하거나 조종사가 정신을 잃었을때 재빨리 대처할 긴급

자동조종술도 제대로 맞추어 VR 센서에 프로그램 해놓아야 한다.'

 

3. 실질적인 UFO의 조종방법

'사다리를 타고 비행물체에 올라탄 다음 조종석에 앉는다. 수송용과 공격용 UFO에는 벨트가 없지만 정찰용은 앉았을때

무릎 위를 고정하는 벨트가 있다.

조종간은 UFO의 모델마다 달라 보통 비행기처럼 투박한 조종간이 있는 것도 있고, 뇌파로만 움직이는 모델들도 있다.

UFO에는 속도제한이 없다. 아무리 빨리 움직이고 고도를 높혀도 기체내 중력에는 아무런 변함이 없다.'

 

4. UFO의 연료

'UFO의 연료는 지구에서 채취되는 성분이 아닌 것으로 알고있다. UFO는 한번 가동하면 영원히 연료걱정은 안해도 된다.

연료와 UFO 제조기술등은 외계로부터 온 다른 문명인들으로 부터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5. 스텔스와 투명기술

'UFO의 겉 재질은 레이다와 음파를 흡수한다. 현대 스텔스 전폭기는 1960년대 공군이 사용하기 시작한 모델의 겉

재질을 사용하였다. UFO는 가동되면 바로 순환 처리되는 연료에 의해 투명으로 변하나, 속도가 느릴시 불필요한

여린색 빛을 발산하는 단점이 있다.'

 

6. UFO의 종류

'공군이 보유하고 있는 UFO들에는 접시형과 원형, 그리고 막대형등이 있다. 이들은 모두 과거에 우리와 접촉한 서로

다른 외계문명으로 부터 전달 되었으며 이들중 일부는 우리가 모르는 제 3세계 외계 문명과 접촉한 다른 나라에서

전달되었다고 알려졌다.'

 

7. 자아방어 체재

'과거 공군의 UFO들중 일부는 알수없는 타국, 또는 타 외계인들에 의해 격추되거나 납치된 적이 있었다.

현재 우리와 교류하고 있는 외계문명은 타 외계인들이 우리를 해치는 것을 막기 위해 지구 곳곳에 플라스마

요격시스템을 장착해 놓았다. 이는 타 외계인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기도 하고, 간혹가다 명령을 불복종하는

조종사들을 격추시키는 무기로도 사용하고 있다.'

 


 



제18격납고의 X파일

투명 전함과 타임 머신

뉴멕시코주 `덜스`(Dulce)지하 비밀기지 의 비밀

에디슨보다 뛰어난 최고의 발명가 니콜라 테슬라

반 중력장치의 실체

http://blog.daum.net/emc2emc2/3692172

천안함 조작? 침몰 원인 결과 미국에서 이미 밝혔다

대국민 기만 쇼







첫 번째

어뢰 공격에 의한 것이라고 자꾸 언론을 이용해 호도하는데요. 일단 어뢰공격에 의한 파손된 배를 보실까요?


부유물뜬것 좀 보시지요. 작살이 나도 한참 났습니다. 게다가 부상자가 얼마나 지천으로 나는지. 그리고 저런 공격에서 고인이 되신 분들의 시신상태가 깨끗하다는 게 말이 될 거라 생각하십니까? 어거지도 이정도면 지존 급입니다.


두 번째. 버블제트 어뢰는 북한의 신무기인교?

언론의 공상어뢰 버블제트어뢰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53088


한마디로 버블제트 어뢰는 없습니다. 중 어뢰가 폭발할 때 수중에서 강한 압력이 생겨 물기둥이 솟구치는 현상이 버블제트 현상이지. 신무기가 아닙니다. 제트기류와 같은 강한 공기의 기둥으로 배 절단 내는 어뢰가 어느 나라에 있답니까? 개발한 국가 있음 좀 나와 보라고 하십쇼. 어디서 구라질 입니까?

김태영 국방장관님. 군인정신 발휘하십쇼.
전임자 이상희 국방장관은 모가지를 걸고 국방예산 증가를 주장하다 진짜 모가지를 내놓고 나갔습니다. 그 정도 배포는 되어야지요?


세 번째

사실 이거 하나면 끝인데. 미국은 처음부터 선체 자체에 원인이 있다고 밝힌 점. 이정도면 GG 치는 겁니다.


결론 내드릴까요?

침몰한 원인을 감추려 들지 마세요. 침몰한 원인을 엉뚱한 곳에 뒤집어씌우지 마십시오. 명확한 증거도 없으면서 북한이라고 지목할 배짱도 없이 “북한이 그랬다 카더라. 카더라. 카더라.” 선거철에나 먹힐법한 요따우 난도질은 그만 하란 말입니다.


공중파부터 모든 언론을 장악해놓으니 흔들리는 정권을 연장하기 위한 꼼수를 마음껏 쓰시는데. 그만 하시지요. 권력의 누수 - 레임덕 - 너무 빠르니. 이번기회를 이용해서 국민의 분노를 북한으로 쏟아 붇게 만드는 어설픈 언론플레이는 그만하십시오. 정명가도를 외치며 임진왜란을 일으켜 자기 반대파를 죄다 숙청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환생이라도 한 겁니까? (설마 악귀히로 히데요시?)

젊은 46명의 원혼들에게 미안하지도 않습니까?

그리고 정말 북한하고 진짜로 한판 뜨고 싶으면 증거를 제대로 찾으십시오. 증거조작 질 좀 하지 말고. 국민이 전부 훤히 볼 수 있게 원인규명을 명명백백하게 해보시지요?

노대통령 때 최전방 GOP에서 총기난사사건 기억하시지요? 딴나라 당 댁들이 엄청 까댄 사안이니 기억 못하면 아니 되지요. 그때처럼 핏자국조차 지우지 않고 언론에 공개하였듯이 전부 남김없이 진실을 규명하란 말입니다. 정말로 그렇게 해서 모든 국민이 납득할 정도로 북한이 일으킨 사건이라면 그땐 자칭 보수라는 댁들이 바라는 전쟁이지요? 아닙니까? 정말, 그렇다면 국민들이 먼저 북침이라도 하자고 주장할 겁니다.


어찌 젊은 영혼들의 생명을 담보로 자신들의 정권기반 연장에 이용하려 드십니까?

지방선거가 갈수록 불리해지고 4대강 삽질로 국가 재정기반이 취약해지고 공기업부채는 사상 최고를 경신하고 한전총리 누명 씌우기 사건은 사법부의 반발로 물 건너가고 정권과 개나라 당의 하부에까지 동요하는 움직임이 보이고 시민단체는 시시때때로 요미우리 사건을 걸고 목숨 줄을 위협해 오고 일본은 독도를 자꾸만 위협해오는데 국민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일본에게 끌려 다니는 꼴통인 댁들을 보고 짜증을 내니. 뭔가 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겠지요? 안 그렇습니까?사기꾼 근성 정말 대단합디다. 진짜. 사기꾼을 위해 46명의 생목숨이 이용당해야만 하는 거야? 아니 200명도 넘는 가족들이 너 때문에 피눈물 흘려야 하는 거야?

출처: http://cafe.daum.net/0099./Zx83/1904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506242